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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47] 2018.10.01
사람이 잘못했는데 왜 퓨마가?

길잡이

대전동물원에서 탈출한 퓨마가 결국 사살됐습니다. 사육사의 실수로 사육장 열쇠를 잠그지 않아 발생한 사건입니다. 잘못은 사람이 했는데 왜 죄 없는 퓨마가 죽음을 당해야 했는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근본적으로 과연 좁은 우리에 동물을 가둬놓고 사람들이 관람하는 동물원이 필요한지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기획‧편집 김태경 기자

핵심어

퓨마 : 아메리카호랑이·아메리카표범이라고도 한다. 몸길이 1.1∼2m, 꼬리길이 60∼78cm, 몸무게 30∼103kg으로 덩치는 크고 몸은 가늘며, 털이 짧고 거칠다. 크기나 몸빛깔에는 지리적 변이가 많으며 한지산은 크고, 남방산은 소형이다. 머리는 나비가 넓고 짧다. 귀는 작고 끝이 둥글다.
<네이버 지식백과>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