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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64] 2019.01.28
비트코인, 천당에서 지옥으로

길잡이

한때 우리나라 20~30대에게 계층 상승을 위한 ‘사다리’가 될 수 있다고 여겨졌던 가상화폐가 최근 갈수록 가격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최고 2800만원까지 올랐던 비트코인은 이제 겨우 400만원 수준입니다. 비트코인은 사기에 불과하다는 주장부터 비트코인의 기반인 블록체인은 미래의 기술이라는 찬사까지 아직도 논란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기획‧편집 김태경 기자

핵심어

비트코인: 정부나 중앙은행, 금융회사의 개입 없이 온라인상에서 개인과 개인이 직접 돈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암호화된 가상화폐(암호화폐)로, 2009년 개발되었다. 비트코인은 컴퓨터에서 정보의 기본 단위인 비트(bit)와 동전(coin)의 합성어로, 2009년 1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필명의 프로그래머가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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