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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61] 2019.01.07
비품처럼 버려지는 대학 시간강사

길잡이

강사법이 국회를 통과해 그동안 많은 고통을 겪던 대학 시간강사들의 처우가 조금이라도 개설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나 불똥이 엉뚱하게 튀었습니다. 시간강사들에게 지급하는 각 대학의 비용이 증가하자, 이를 이유로 대학이 시간 강사 숫자를 줄이려 하는 겁니다. 그동안 시간 강사를 값싸게 부리다가 이제 비품처럼 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기획‧편집 김태경 기자

핵심어

대학강사: 대학의 교육시스템, 담당 전공과목의 특징 등을 살펴 강의계획을 세운다. 강의 시 필요한 관련 교육도구를 준비한다. 강의할 전반에 관한 기초이론과 각 전공영역에서 요청되는 전문이론을 교수한다. 강의를 하고, 학생들의 질문사항에 답변한다. 과제를 내주고 결과를 검토하여 학생들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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