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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34] 2018.06.11
‘동네 일꾼’ 선택의 날

길잡이

6·13 지방선거가 코앞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지난 1991년 지방자치제가 부활된 뒤 7번째로 실시하는 전국 동시선거입니다. 지방자치는 국민의 의사를 직접적으로 반영하고 국민 개개인에게 골고루 영향을 미치는 대중적인 민주주의를 뜻합니다. 다른 말로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6·13 지방선거를 계기로 풀뿌리 민주주의의 역사와 의미를 만나봅시다.
기획‧편집 김청연 기자

핵심어

지방자치: 지방자치(地方自治, 영어:local self-government)는 민주주의와 지방 분권을 기반으로 하는 행정 형태로, 일정한 지역을 기초로 하는 단체나 일정한 지역의 주민 자신이 선출한 기관을 통해서 그 지방의 행정을 처리하는 제도를 말한다. 지방 자치는 국가와 지방 단체와의 관계에서 단체 자치의 요소를, 지방 단체와 주민과의 관계에서 주민 자치의 요소를 아울러 가지고 있다. 풀뿌리 민주 정치를 실현하고 권력 통제를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 헌법이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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