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하!한겨레> 고교NIE

[Vol.512] 2018.01.01
‘지옥으로 가는 문’ 된 예루살렘

길잡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공식 인정했습니 다. 현재 국제법상 예루살렘은 그 어느 나라에도 속하지 않은 곳으로 돼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뒤집어 버린 겁니다. 이스라엘과 아랍권의 대립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데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함으로써 ‘지옥의 문이 열렸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기획·편집 김태경 기자

핵심어

예루살렘 ㅣ 예로부터 종교 분쟁에서 불씨가 되어온 중동에 있는 도시다. 예루살렘 은 이스라엘 중심부의 지중해 연안 평야와 요르단 강에서 이어지는 그레이트 리프 트 밸리 사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세계 3대 유일신 종교인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 의 중심지이며 전세계 16억 기독교도, 9억 이슬람교도, 1600만 유대인들에게 신앙의 고향 이다.

<위키백과> 가운데